낙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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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책이 대기업위주에서 경제 하단에 위치한 계층 지원으로 바뀌려 한다.

(그렇게 하고 싶으나 기득권의 저항에 충분히 못하고 있다)

낙수 효과가 없다는 것은 진즉 밝혀졌다. 또한, 경재가 아무리 발전해도 양극화가 심해지면 사회가 흔들리기 마련이다.

이미 대기업은 충분히 자력갱생 할 힘을 갖추었다. 양극화 해소하자고 하면 대기업 죽이기 시작했다고 나불대는 것들이 있는데 말이 되나? 제정신이면 대기업 죽이기를 하겠나?

대기업은 지금도 충분히 힘이 있으니 이제 그 다음 계층에 힘을 밀어줘야 하는 것이다. 양극화로 인해 사회 갈등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공동체 정신이 강했던 나라가 배신감에 이기주의가 높아져 가고 있다.

이래서는 사회가 후퇴 할 수밖에 없고, 사회 구조의 불안정은 결국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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