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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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회로 만들기 에 이어 쓰는 글이 되겠습니다. 지식을 밖에 두고 사용하는 습관에 대한 후회가 되겠습니다. 몇 군데 면접을 보면서 좌절하게 되고, 면접 때 했던 말들을 스스로 곱씹어 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일을 할 때 머릿속에서 길은 그려지는데 그 길에 무엇이 있는지는 하나하나 확인해야 하는 상태인거죠. 일단 면접이나 그런것에 관한 것은 지금 쓰고 싶은 주제는 아니고,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