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 시책으로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등 지원사업이 많이 있었으나 현재로써는 모두의 창업 하나만 남아 있고 내년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클라우드 비용을요즘 같은 시기에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당장 신청할 수 있는 고(高) 레버리지 지원 프로그램과 크레딧 기회를 정리해두는 건,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 빠르게 빌드/확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
먼저 클라우드/AI 인프라 크레딧부터:
- Microsoft Founders Hub: Azure 크레딧과 AI 도구, 리소스를 제공해 초기 빌드와 확장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프로그램. 투자자 소개 코드가 없어도 기본 혜택 신청 가능하다. https://www.microsoft.com/ko-kr/startups
- AWS Activate 크레딧: 나 같은 1인 개인사업자로 자가비용으로 시작한다면 최대 $1,000, VC 파트너가 발급한 Org ID가 있으면 $100K까지 서비스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Activate Portfolio 라는 타입은 $5,000까지 받을 수 있는데 포트원 PG 프로그램 가입, 경기스타트업플러스 등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 스마일샤크, 메가존 등 AWS 파트너사를 통해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것은 각 회사의 문의를 해야 하고 어느 정도 매출이 있어야 클라우드 사용량이 발생을 해야 더 크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일종의 할인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https://aws.amazon.com/startups/lp/aws-activate-credits?lang=ko
- Google for Startups Cloud Program: GCP 크레딧으로 최대 $200K~$350K 혜택, 지원 요건과 투자 상태에 따라 크레딧 범위다르다. 나같은 스타트업도 $2,000은 신청해 볼 수 있으니, 구글 Gemini이 API를 사용할 때 이것으로 POC를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https://cloud.google.com/startup/benefits?hl=ko
- Cloudflare for Startups: 여러 티어로 최대 $350K 수준의 크레딧 + 커뮤니티 혜택 제공. 나같은 초기 사업자는 5천달러의 혜택을 수령 할 수 있다. 아직 지원은 안해봤다. Cloudflare도 오픈소스 LLM 모델을 많이 지원하니 POC 에 적합해 보인다.https://www.cloudflare.com/ko-kr/forstartups/
그리고 AI/ML 플랫폼 특화 지원:
- OpenAI for Startups: OpenAI 팀이 설계한 스타트업 프로그램으로 API 툴, 커뮤니티, 리소스를 통해 빌드 여정을 지원하고 있다. 실 체크도 제공을 하는데 대부분은 VC를 통해서 투자 받은 회사들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Ramp 같은 파트너를 통한 추가 크레딧 기회도 업계에서 언급됨, 비공식 루트 크레딧과 리워드 등.)
그 외 국내 스타트업 지원 공공기관이나 중기청 등을 통해서도 지원 받을 수 있는데 이것들은 보통 경쟁률이 심해서 현재로써는 경귀 스타트업을 통한 $5,000 크레딧을 받는 게 가장 빠르고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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