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만에 양다리 구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몇년새 장사가 잘 되서인지 체인점이 많이 늘었습니다
본점에서 먹었을 때가 처음인데 육질이 상당히 단단했습니다
모양도 장단지같은 느낌이었는데요
이번에 가보니 모양도 허벅지같은 느낌이고 육질도 브드러웠습니다
가지 튀김도 바삭하니 맛있고 온면도 후식으로 좋았습니다
뼈무게가 포함되어있을 것 같지만 감안해도 꼬치와 그렇게 차이 안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양꼬치는 보통 양안심이나 짜투리 살들로 하는 것 같습니다
주차는 7-8대 정도 가능한 것 같구요
간만에 맛있게 잘 먹었네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imjj81/22436575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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