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kimjj81/224393410280
지난번에 여행 전 이것저것 산 것을 적었습니다.
여행 중에 사용했던 경험을 다시 적어봅니다.
보조 배터리는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이전에 2만짜리 사용했는데 25k 로 25%쯤 더 커진건데 확실히 더 오래 사용합니다.
만족스럽네요.
케이블도 2개 내장이고, 충전하면서 충전하기도 됩니다.
내장 케이블을 충전기에 꽂아도 배터리 충전 됩니다.

만타 포인트가 수온 24도였습니다.
저는 이것도 차가워서 웻수트 입으니 확실히 보온에 도움 됐습니다.
네오프렌 냄새가 잘 안빠지는것이 가장 큰 단점인데 다들 이렇다고 하네요.

텔레신 부력셀카봉은 부력이 모자라서 안뜹니다.
x6 에 부적합해서 결국 안썼습니다. 방출 예정 ㅠㅠ

셀카봉 하단에 다는 소형 삼각대인데 조금만 울퉁불퉁해도 서질 못합니다.
딱 한번 테이블 위에서 잘 썼습니다.

짭 렌즈 커버 품질 괜찮습니다.
화질 저하 잘 못느꼈구요.

퀵마운트는 유격이 있고 별로 사용할일이 없던데요?
굳이 안사도 되겠습니다.

가오리 영상 편집도 해야하는데 귀찮군요. ㅠㅠ 피곤하고.
마지막으로.. 다이브 케이스 안쓰고 수영장에 들어가니 스티칭이 아예 안되네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imjj81/22440379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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